GREETING

사람과 사람 사이,
좋은 인연을 잇습니다.

이음이 왜 조금 다른 방식으로 만남을 만드는지, 대표 인사말로 대신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정보회사 이음입니다.

우리는 좋은 인연이 단 몇 번의 소개만으로 결정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필과 조건을 확인하고 정해진 자리에서 만나는 방식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제대로 알아가기 위해서는 함께 이야기하고,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음은 조금 다른 만남을 시작합니다.

일본의 콘카츠(婚活) 문화를 모티브로 한 투어형 만남 프로그램을 비롯해 여행, 체험, 취미 등 다양한 활동을 결혼정보 서비스와 접목했습니다.

함께 이동하고, 같은 장소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 속에서 서로의 성격과 가치관을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한 사람을 소개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과정까지 함께하는 것.

조건만으로 사람을 연결하기보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다음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만드는 것.

그것이 이음이 생각하는 결혼정보서비스입니다.

소개에서 만남으로
만남에서 인연으로

당신의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
이음이 함께하겠습니다.

이음 대표 박슬기

PRINCIPLE

이음이 지키는 세 가지

게스트하우스에서 함께 저녁을 먹는 참가자들

ONE

조건보다 과정을 봅니다

나이와 직업, 학력은 만남의 출발점일 뿐입니다. 이음은 두 사람이 같은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먼저 설계합니다. 소개 횟수보다 알아가는 밀도를 중요하게 봅니다.

조용한 식당에서 마주 앉은 두 사람

TWO

만남 이후를 함께 살핍니다

만남이 끝나면 담당 매니저가 양측의 이야기를 각각 듣습니다. 무엇이 좋았고 무엇이 맞지 않았는지 확인해 다음 만남에 반영합니다. 연락이 끊긴 뒤에 연락드리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손님을 기다리는 2인 테이블

THREE

정보는 최소한만, 안전하게

회원 정보는 신원 확인과 매칭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수집합니다. 프로필은 소개가 확정된 상대에게만 공개하며, 사진과 연락처는 본인 동의 없이 제공하지 않습니다.

먼저, 이야기부터 나눠보시겠어요?

상담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을 듣고 어떤 방식이 맞을지 함께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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